독도에 관한 간단한 배경
지도는 독도까지의 거리를 나타낸다한국의 독도(몇 몇 나라들이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라고 부르기도 하며, 일본에서는 다케시마(竹島)라고 부른다)는 한국 본토로부터 215km 떨어져 있으며 일본 본토에서는 220km 떨어져 있다. 가장 가까운 육지는 한국의 울릉도로서 87km의 거리에 있다. 독도는 날씨가 좋은 날 한국의 울릉도에서 볼 수 있다. 일본 오키 섬과의 가장 가까운 거리는 157km 떨어져 있다. 독도는 일본의 오키 섬에서는 볼 수가 없다. 독도의 가시적 연구와 고대 영토인식이 섬의 전체면적은 약 187,450평방미터, 서도에서 가장 높은 곳의 높이는 169미터이다. 서도의 면적은 약 88,640평방미터 이며; 동도는 약 73,300평방미터이다.

a map of Dokdo Takeshima 독도 たけしま 獨島 竹島독도는 주로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지는데, 150 미터 떨어진 (한국인들은 동도와 서도로, 일본에서는 Nishi-jima 그리고 Higashi-jima 로 부른다) 두 섬은 동도와 서도로 불린다). 서도는 두 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진다. 전체적으로, 약 90개의 섬과 암초로 이루어진 신생대 화산암으로 구성되어 있다.독도는 동경 약 131゜52′ 위도 약 37゜14′에 위치한다. 서도는 위도 37゜14′ 31″, 동경131゜51′ 55″ 그리고 동도는 위도 37゜14′ 27″, 동경 131゜52′ 10″에 위치한다. 서도는 단일한 절벽과 해안선을 따라 많은 동굴로 이루어지고 있다. (독도 이미지 갤러리.)

동도의 절벽은 약 10 ~ 20 미터 높이이다. 두 개의 동굴이 바다와 분화구로 통하게 되어 있다. 전체 37개로 이루어진 이들 섬은 영구육지로 인식되고 있다. 2006년, 어떤 지리학자는 4백5십만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급격히 침식되고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 왼쪽의 지도는 독도와 두 개의 주된 섬을 둘러싸고 있는 바위를 보여준다. 동도의 시멘트계류장. 동도 통로는 한국 경찰이 섬을 감시하는 감시초소로 가는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 (큰 이미지.)

위의 독도 리앙쿠르섬= 독도 たけしま 獨島 竹島

이 독도 항공사진은 동도 (오른쪽)와 서도이다. 동도에는 감시초소, 그리고 한국해양경찰 생활시설이 있고 헬리콥터 착륙장도 있다. 서도에는 오랫동안 독도의 영구 거주자 김영도씨와 아내 김신열씨가 살고 있다. (더 큰 사진을 보시려면 클릭하시오 )
한국의 울릉도에서 본 독도 사진

晴れた日韓国の鬱陵島で見た独島韓国の鬱陵島で見た独島=竹島

위의 사진들은 한국의 울릉도에서 본 독도이다. 이 사진들은 일본역사가들이 말하는 한국영토에서 독도를 볼 수 없다는 주장을 반증한다. 수많은 기록들은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고 서술하고 있으며, 이것은 6세기 이후 독도가 명백한 한국 땅이란 점을 나타낸다.
한국의 주장에서 본 기록으로는 한국영토는 6세기 통일신라시대, 그리고 1900년 대한제국 칙령41호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이 섬들이 오늘날 울릉군으로 편입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의 1900년 독도관련 칙령 41호.) 일본 측 17 세기 기록의 주장( 일본의 초기 독도기록 2), 그리고 “무주지선점론”에 의한 1905년 일본의 점령. (일본의 1905년 불법적 독도 편입) 오늘날, 한국은 이 섬들을 경상북도 울릉군의 일부로 보고 있는데 반해 일본은 시마네현, 오키구, 오키섬의 일부로 보고 있다. .
독도 たけしま 獨島 竹島의 한국인 관광객울릉도에서는 정규 페리가 운항되고 있다. 2003년과 2004년 관광객은 1,507명 그리고 1,597명으로 기록되어 있다. 자연적인 조건 때문에 독도 주변을 둘러보는 관광이 아닌 상륙을 할 경우에는 특별한 허가를 받아야 한다. 2005년에는, 41,000명이 이 섬에 여행을 했지만 2007년에는 100,000명이 넘었다. 그 해 하루의 독도 관광방문객은 1,800을 넘어서서 그 숫자가 극적으로 증가되었다.오른쪽 사진에, 휴가를 즐기러 온 한국인 관광객들이 독도의 동도에 있으며 뒤에는 감시초소와 등대가 배경으로 보인다.

울릉도와 독도 행정당국에 따르면, 작년에는 132,558명의 방문객이 독도를 방문하였다고 한다. 여기에는 섬에 상륙하였거나 둘러본 사람이 모두 포함되었다. 방문객의 숫자는 전년도 128,000명보다 4,000명이 증가되었다. 5월에는 맑은 날씨로 25,626명의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는데 다음으로는 8월이 23,212을 기록하고 있다. 약 106,000명이 실제로 독도에 발을 딛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은 기후가 좋지 않아 그냥 섬 주변을 돌고 구경한다. 여객선 이외에, 2,714명의 사람들이 헬리콥터 또는 해군선박이나 행정선을 타고 방문한다.

900명이 넘는 한국인 시민들이 이 섬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으며, 반면에 일본인들은 2,000명이 등록을 하고 있다. 실제로 영구거주를 하는 사람은 단 두 사람이다. 한국정부는 거주의 주장을 하기 위하여 이들에게 보조금을 지불하고 있다. 한국 통신서비스 회사(SK 텔레콤, KTF, 그리고 LG 텔레콤)은 한국의 무선전화망을 설치하기 위하여 독도에 기지를 두고 있다.

독도 たけしま 獨島 竹島 김성도씨와 아내 김신열씨가 스티브씨와 함께 독도에 서있다

위 왼쪽: Dokdo-Takeshima.com 웹마스터, Steven J. Barber씨가 유일한 독도 거주자인 김성도씨 그리고 그의 아내 김신열와 최근에 독도를 방문하고 사진을 찍었다. 위 오른쪽: 한국 어류들이 독도주변에 살고 있다.(더 큰 사진을 보시려면 클릭하시오.)
비록 이 섬 자체는 거주하기가 어렵지만, 주변 배타적 경제수역에는 풍부한 어족자원과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지만 2006년의 예상매장량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양한 어족들과 해초들, 갈조, 나새류, 그리고 조개들이 독도 주변에 서식하고 있다. 주된 어업 어종으로는 오징어, 명태, 대구 그리고 문어다. 해초류는 102종이 있지만 대체로 경제적 가치는 없다.이 지역은 강치(바다사자)의 가장 큰 서식지였으며 이 동물사냥으로 유명하였으며, 메이지시대 말에는 전복도 많이 잡혔다(1868-1912). 1950년대까지, 강치는 독도 자위수호대에 의하여 관측되기도 했다.

독도 たけしま 獨島 竹島한국독도 해양경비대섬에는 37명의 한국해양경찰이 지키고 있으며 해양수산부 직원 그리고 3명의 등대지기가 이 섬에 순환근무를 하고 있다. 과거에, 몇 몇 어부들이 일시적으로 이 섬에 거주했다.2005년, 독도에서는 처음으로 결혼식이 거행되기도 했다. 한국인 신혼부부는 일본에 대한 영토항의의 의미로 결혼식장을 이곳으로 선택하였다.

왼쪽으로, 한국해안경비대가 독도에서 근무를 마치고 휴식을 즐기며 사진을 찍고 있다. 뒤편에는 독도 거주자 김성도씨와 그의 아내가 사는 집이다. (큰 이미지를 보시려면 클릭하시오.)

지리적 위치와 극히 작은 섬의 크기 때문에, 독도는 가끔 험난한 기후를 보인다. 때때로 배들은 강한 북서풍 때문에 정박할 수가 없다. 기후는 온난하고 습도가 높으며 바다 난류에 큰 영향을 받는다. 강우량은 연중 매우 높아 (연평균 – 1324 mm), 눈도 많이 온다. 안개는 흔히 볼 수 있다. 여름에는 남풍이 주로 분다. 섬 주변의 수온은 가장 차거울 때가 섭씨 약 10도가 된다. 8월에는 섭씨 약 25도로 높아진다.

독도 리앙쿠르섬의 항공사진

위 이미지: 이 항공사진은 독도의 서도 앞면 그리고 동도 뒤를 보여주고 있다. 독도주변에는 수 많은 암초들이 있다. 이 험난한 기후조건 때문에 독도에 정박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림을 클릭하시오)
독도 たけしま 獨島 竹島 성난 한국인들이 일본에 대해서 항의하고 있다.한국과 일본은 오랬동안 복잡한 문화적 교류, 전쟁 그리고 정치적 라이벌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섬들은 한국과 일본의 2차 세계대전 후 마지막 영토분쟁지이다. 비록 일본 외무성은 연합군 사령부가 독도를 일본에게 양여하였다고 주장하였지만, 대일평화조약에는 이문제가 언급되지 않았으며,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일본의 1905년 “무주지선점론(terra nullius: 無主地先占論)” 독도 합병과 일본의 한국 식민지화의 명확한 불가분성 때문에, 일본의 독도에 대한 주장은 한국인들로 하여금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 1905년 한국의 정치적 상황과 일본의 독도 편입 ) 오른쪽: 한국 시민들이 일본정부의 과거 침략과 식민지 정책을 감추고 독도에 대한 주장을 하는 데 대해 고발하며 항의를 하고 있다.

독도 분쟁은 오늘날도 계속되고 있다.이 글을 쓰는 시간에도, 일본–한국 간의 어떤 논쟁보다 독도는 열띤 논쟁거리로 남아있다. 일본외무성은 “변경할 수 없는”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일본의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을 2005년 발표했을 때, ( “즐거운 다케시마의 날…?” ) 한국인은 전국적으로 데모를 하며 반응하였다. 한 어머니와 아들은 손가락을 절단하는 극단적인 모습도 보여주었으며 어떤 남자는 자해를 하기도 하였다. 2006년, 다섯명의 한국인 “독도 항해사”들이 분쟁의 국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세계일주 항해를 시작하였다. 또 다른 항의표시로 한국인들은 일본대사관 앞에서 허수아비 목을 자르는 연출을 하기도 했다.

비록 한국과 일본 양측이 주장하지만, 독도는 현재 한국측이 관리하고 있다. 양국의 주장은 적어도 몇 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요한 논쟁은 역사적인 증거로 뒷받침되어 양측이 주장하고 있는데 매우 여러 가지 모습으로 반대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북한은 남한측의 주장을 지지하고 있다. (이 사이트 전체 한글판은 한국 경산1대학 곽구영(郭九濚) 교수가 번역한 것입니다. 전화 010-3814-1559)